저는 도박중독자임을 시인합니다.

제가 했던 도박은 카지노 블랙잭과 증권입니다.  처음 단도박모임에 나간 날은 1990년 5월11일, 마지막 도박한 날은 2007년 1월26일입니다.  오늘 하루 도박을 하지않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I am a compulsive gambler, living one day at a time, enjoying one moment at a time, accepting hardship as the pathway to peace.  I am also a grateful believer of Jesus Christ and in recovery from gambling addiction.

 

새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앞으로 수요가 많이 있을 것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오늘 착각은 금물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상상했던 일의 진행이 엉뚱하게 흘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 프로젝트 매니저는 제가 2주 전부터 일을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제 매니저와 두사람 간에 소통이 잘못이루어진 것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프로젝트는 아직 합법적으로 계약이 체결된 것이 아니라 제가 직접가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여하튼 두 곳에서 저를 쓰려고 했던 것은 사실이네요.

 

오늘 부터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서류들과 분석방법, 코드등을 리뷰하면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재미있다 생각하고 즐겁게 일하려고합니다.

 

호암이 형제님과 케니 형제님과 통화가 되어 기뻤습니다.

두분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모두 함께 같이 통화하면서 치유모임을 갖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방법을 찾아봐야지요.

 

단단히 결단하시고 치유에 정진하시는 두분의 열정과 노력이 흩트러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신실되게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성령님께서 인도하시고, 지혜와 총명을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정직하게 내려놓고, 절대적으로 의지하면서, 치유되어가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치유를 위해 힘쓰는 중독자와 가족분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주시고,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소망과 희망을 주시옵소서.

인도하시고 보여주시는 치유의 여정을 지속적으로 인내하면서 많은 어려움들을 극복하여나가게 힘과 용기를 주시옵소서.

각자의 상황에 맞게 답을 주시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지혜와 용기를 주시옵소서.

꼭 치유되어가면서 새로운 삶을 만들고 행복한 가정을 세워갈 수 있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감사드립니다.

...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를 잘 할 수 있게 지혜와 명철을 주시옵시고 하나하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을 지켜주심과 건강함에 감사드립니다.

알게 모르게 지은 많은 죄와 나쁜 생각 행동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교만과 자만을 죽여주시고  나태함 게으름 미룸을 없애 주시옵소서.

겸손히 모든 것을 주님앞에 온전히 내려놓고 주님만을 의지하는 삶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말씀 묵상과 기도로 순종과 동행과 연합이 이루어지는 삶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2013.11.25 (14:31:44)
토니
호암이 13.11.05. 14:55
상처도 아물기가 어려운데, 내면의 것이 치유되는데 그만큼 힘이 듭니다.
특히, 감정적인 부분과 실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적 압박감 때문에...
이것으로 인해 아내와 다툼이 잦습니다.
지금은 조용히 결단하는 마음으로 복지부동해야 할 때인 것을 느낍니다.
제한된 상황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지만...
세상사가 그리 호락하지는 않군요.
내가 자초한 어려움이기에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Tony 13.11.05. 23:16
예 맞습니다. 힘들고 긴시간이 요하는 치유들입니다. 내면치유, 내면세계의 질서유지는 평생을 치유해가야되는 과정인 것같습니다. 일상에서 다시 떠오르는 상처의 아픔들이 찾아올 때면, 결국 서로의 감정을 흔들어놓습니다. 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 조금씩 이해를 하면서 풀어나가고 있는 것같습니다. 완전히 없어질 수는 없지만, 아주 조금씩 아물어지는 것같습니다. 오늘의 즐거움과 평안함과 행복감을 만들어가면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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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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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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